패티가 살아있는 수제 버거 '버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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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솔 기자 - 2018.07.05

쉐이크 쉑(쉑쉑), 인앤아웃, 파이브가이즈.

모두 미국을 대표하는 수제 버거 맛집이다. 미국 여행의 필수 방문지가 되어있을 정도로 맛집을 넘어 하나의 문화 탐방지가 된 셈이다. 

쉐이크 쉑(쉑쉑)은 재작년 한국에 입성해 커다란 성공을 거뒀다. 줄지 않는 대기 줄과 땡볕에 기다리는 대기자들을 위한 우산으로 한번 더 유명세를 얻었다. 

대전에서도 미국 못지않은 수제 버거를 맛볼 수 있다. 바로 탄방동에 있는 버기즈(BURGIZ)다.

진득한 패티가 들어있는 버거를 맛보고 싶은 사람, 수제 버거의 맛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가보면 후회는 하지 않을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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