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한국에선 자율주행車 만들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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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택 기자 - 2019.05.31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은 30일 열린 '제2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에서 한국 자율주행차 기술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했다.
 
[동아일보]공존현실, 신약개발, 바이오매스… 세계 1등 기술개발 주춧돌 놓다 
머리에 쓰고 가상현실(VR)을 보는 장치인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 속 영상은 그냥 현실 속 방의 모습이었다. 손에 쥔 도구를 이용해 ‘공’을 던지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테이블 위로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공이 날아가 부딪치더니 구르고 튀었다. 상자로 테이블을 막으니 구르던 공이 상자 앞에 멈췄다. 실제와 가상현실 영상이 혼합돼 있는데, 가상의 공과 실제 테이블이 만드는 조화가 정교해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 
 
[한국경제]"SF 영화처럼…사람의 생각을 영상으로 재현하는 시대 온다" 
이론적으로는 목격자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범죄자의 몽타주를 이미지로 구현하거나, 꿈을 영상으로 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상과학(SF)영화에서처럼 상대의 생각과 기억을 읽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조선일보]중화학공업화 설계한 박정희의 '경제 브레인' 
1965년 초, 상공부 화학공업 1국장 오원철은 대통령 연두순시에서 이렇게 보고했다. "북한에서는 비료, 비날론 섬유 등 모든 화학 및 섬유제품을 석탄을 원료로 해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기를 많이 쓰고 생산비가 많이 들어서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폐기한 공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석유화학공업이 완성되면 경공업 분야에서는 남한이 단연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서독의 철저한 자기반성…'경제 기적' 바탕됐다 
‘위기(危機)’라는 말에 위험과 기회가 내포돼 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한자로도 그렇지만 영어 ‘crisis’도 비슷하다. 그 어원인 그리스어 명사 'krisis'와 동사 'krino'는 '분리하다' '결정하다' '구분하다' '전환점'을 뜻한다. 위기란 중대한 고비 혹은 결정적인 순간이라는 얘기다.
 
[조선일보]기술 논문 베낄라… 세계최대 공학회도 화웨이 퇴출 
세계 최대 기술 학회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가 중국 통신업체 화웨이 소속의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을 논문 심사위원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한국경제]"페북·우버도 그깟 앱으로 출발…혁신은 정부·전문가 아닌 고객이 판단" 
“서비스가 혁신적인지 아닌지는 소비자가 판단합니다. 정부도 전문가 그룹도 아닌 시장에서 결정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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