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실험실' 스타트업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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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택 기자 - 2019.05.29

[한국경제]학교·기업·공공기관 '실험실' 스타트업이 뜬다
자율주행차의 핵심기술을 노쇠와 근육감소증 진단기술로 변환하는 데 성공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있다. KAIST 실험실 기업 ‘디파이’다.

[매일경제]"서울 5G거점 예정대로 오픈" 화웨이, 마이웨이
미·중 무역분쟁의 집중 타깃이 되고 있는 세계 1위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30일 한국에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개발센터(오픈랩)`를 개소한다.

[한국경제]문턱 낮아진 MRI·CT…동네의원 갈 환자도 종합병원서 '의료쇼핑'
지난해 대형 병원의 진료비가 15년 만에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해 고가 의료서비스의 문턱을 대폭 낮춘 ‘문재인케어’로 인해 대형 병원 쏠림이 심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앙일보]수소차 충전용기 폭발 않지만, 수소 누출돼 불씨 만나면 위험
강릉 수소탱크 폭발 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정부도 비상이 걸렸다. 심각한 수준의 경기 침체를 경험 중인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3대 혁신성장 투자 분야 중 하나가 수소경제라서다.

[중앙일보]"서울서 싼 X은 서울이 치워라"···일산의 분노
"최근 발표된 경기도 철도교통망 계획에 따르면 분당에 3개의 철도가 배정된 반면 고양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서울에서 뺨 맞고, 분당에서 아양 떨고, 일산에 X을 투척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중앙일보]미·중 무역전쟁이 아마존 열대우림을 파괴한다
지난해 지구 상에서 사라진 숲은 벨기에 면적과 맞먹는 3만6000㎢나 된다. 지난 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7차 생물다양성과학기구(IPBES) 총회에서 채택한 보고서 내용이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 벌목 등으로 파괴된 아마존 열대우림만 7900㎢(서울시 면적의 13배)에 이른다.

[동아일보]오바마 정부가 추진한 온실가스 감축 노력, 거꾸로 가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후과학'까지 공격해가며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추진한 온실 가스 배출 감축 노력을 원상태로 되돌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 보도했다.

[조선일보]日 가족 3대가 보물처럼 지켜온 3·1 독립선언서… 100년 만에 고국으로
일본인 가족이 3대에 걸쳐 보관해온 1919년 3·1운동 독립선언서 원본이 100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한국경제]"삼성과 붙어보자"…LG, 초대형 TV 승부수
LG전자가 삼성전자의 텃밭인 초대형 TV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연말까지 70인치 이상 TV 라인업을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 국내와 북미 지역 등에서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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