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한국호에 울려대는 비상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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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기자 - 2019.05.02

[조선] 한전·6개 發電자회사, 탈원전 후 적자 누적… 올해 낼 빚만 15조원
이들은 지난해에도 1조174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2017년 탈(脫)원전 정책이 시작된 이래 거액의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 

[매경] 中企 위한다며 대기업 SW진출 막았는데…결과는 '참담'
신규 전자정부 모델 개발과 글로벌 컨설팅 지원, 해외 인프라스트럭처 제공 등을 대기업들이 담당했는데, 중견기업들은 이를 대신할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중앙] 비상벨에 귀 막은 한국 경제
믿고 싶지 않지만 조짐은 심상치 않다. 유난히 우리 경제만 후퇴한다는 게 진짜 문제다. 

[매경] 무오류성의 덫
어떻게 된 건지 오류의 대명사 같은 집단에서 무오류를 가장 많이 주장한다. 

[중앙] 지난 2년, 앞으로 20년, 위기의 한국 경제
잘못된 정책을 고집하다가 외부에서 큰 충격이 오면 일본이 90년대에 겪은 ‘잃어버린 20년’을 우리도 겪을 수 있다. 

[중앙] 비혼·무자식·대량실업…30년 뒤엔 각자도생 '배그 사회'
이채정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은 "부와 권력은 극소수에 집중되고 대다수는 야만의 경쟁 속에서 자신의 생존만을 최우선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경] 기업에 국민 유전정보 DB 개방…핀란드, 헬스케어 수출 22.2억유로
핀란드는 유럽에서 고령화 진행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 중 하나다. 핀란드 정부는 난관을 돌파하기 위해 민간기업을 헬스케어 공공 서비스의 파트너로 끌어들였다. 

[조선] 여기는 '스타트업 천국' 파리… 루이비통·네이버가 멘토로
현재 스타시옹 F에는 세계 78개국에서 온 스타트업 1000여개와 직원 3600명이 머문다. 

[한경] '쇠 깎는 匠人'들의 요람…문래동으로 2세들이 돌아온다
2세들은 가업승계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기존 사업에 새로운 기술과 사업을 적용하고 접목할 방안을 끊임없이 타진하는 이유다. 

[조선] 박찬주 예비역 대장의 늦은 전역 편지..."정치가들이 평화 외칠 때 전쟁 각오하라"
그는 "군은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며 "정권이 능력을 상실하면 다른 정당에서 정권을 인수하면 되지만 우리 군을 대신해 나라를 지켜줄 존재는 없다"고 했다. 

[중앙] 이광형의 퍼스펙티브-방위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우자
그중에서도 '별'들이 최첨단의 인공지능 이론을 공부하겠다는 말이 믿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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