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누구를 위해 법을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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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기자 - 2019.04.29

[조선]"반도체 노하우 통째 中에 넘기는 自害 산안법"
산안법과 화관법 개정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화학 등 '국가 대표' 기업들의 경쟁력에 타격을 줄 수 있다. 

[매경]"트럼프 親기업정책이 美경제 '야성적 충동' 깨웠다"
'애니멀 스피릿'이란 영국의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가 제시한 개념으로 기업들이 위험 부담을 지며 사업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지금의 일본은 戰後 헌법에 기초" 새 국왕, 護憲 입장
그는 "전쟁의 기억이 흐려지려고 하는 요즘, 겸허히 과거를 돌아보고 전쟁 체험 세대가 전쟁을 모르는 세대에게 비참한 경험이나 일본이 밟아온 역사를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동아]한일갈등 유탄 맞는 기업들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한국 중견, 중소기업 등이 직격탄을 맞기 시작했다.

[동아]인구학에 길을 묻다
인구학자들은 인구절벽을 대한민국의 실질적 위기라고 주장한다. 

[조선]"현금 안 받는다"… 중국 노인들, 모바일 결제 봉변
할머니는 "휴대폰 요금 내러 왔는데 현금을 안 받는다"며 "타지에 사는 아들 전화를 받아야 하는데 요금을 못 내서 전화가 끊겨 큰일"이라고 울었다. 

[한경]'안주용 꼬깔콘' 히트…그 뒤엔 트렌드 읽는 AI 있었다
롯데제과는 IBM과 협업해 AI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글과 판매 자료, 소비자 유형 등을 분석했다. 

[한경]1억명 타는 '공유차 1위' 우버…알리바바 이후 최대 IPO
우버는 아직 설립 후 단 한 해도 영업이익을 내지 못했다. 사업 특성상 마케팅과 연구개발에 들어가는 비용이 많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동아]화성에도 지진… NASA 첫 측정
전문가들은 이번에 측정한 화성 지진은 지구 지진과 달리 달 지진과 비슷하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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