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기업이 발전소 짓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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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기자 - 2019.03.06

[조선]脫원전 대비?… SK하이닉스 발전소 직접 짓는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으로 전력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산업용 전기 요금이 인상될 것을 우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중앙]원전 23기 → 10기, 석탄발전 늘려 에너지 역주행
정부 계획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원전 23기는 2050년이 되면 절반 이하인 10기만 남게 된다. 

[중앙]"문 정부 들어 340개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434명"
"특히 에너지 관련 분야 낙하산 비율이 높다"고 권 의장은 말했다.

[동아]선진국 진입했다는데… 체감 힘든 '1인소득 3만달러'
전문가들은 한국 경제가 저출산과 저성장, 고용과 소득의 양극화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선 그 다음 단계인 '4만 달러 시대'를 맞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조선]한국 기술 사들인 독일 SAP, 세계 기업용 SW분야 압도적 1위
SAP는 건설 회사가 아니라 기업용 소프트웨어 세계 1위 회사이지만 이 소프트웨어의 힘으로 본사 건물 건설 기간을 3분의 1로 줄인 것이다. 

[매경]에센스와 크림이 한 용기에 세계 첫 '3D프린팅 화장품'
이 제품은 한국콜마와 3D 프린터 전문 제조업체인 삼영기계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약 2년에 걸쳐 연구개발한 결과물이다.

[동아]콧대 높은 학술지로부터 해방 가능할까
논문을 내고 읽는 게 본업인 연구자들에게 학술지의 위상은 상상 이상이다. 연구 시간의 상당 부분을 논문을 지원하는 학술지의 양식에 맞춰 쓰고 고치는 일에 바친다.

[박종인의 땅의 歷史] 인공섬 데지마에서 일본은 근대를 배웠다
(스기타 겐파쿠) 학자들은 해금된 네덜란드 책을 돌려가며 읽었다. 사람들은 그 학문을 난가쿠(蘭學)라 불렀다. 화란(네덜란드) 학문이라는 뜻이다. 에도는 학문의 자유 시대를 맞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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