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미세먼지 문제 4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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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기자 - 2019.03.05

[조선]미세먼지에 멈춰버린 일상, 정부는 바람 불기만 기다린다
전문가들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중국 영향이 큰 것이 사실이지만, 일단 정부가 나서 국내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중앙]1조원 위성 키홀, 전기 많이 쓰는 북한 지역 이잡듯 뒤졌다
"지난해 6·12 1차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한·미 정보당국은 합동으로 북한의 핵물질과 미사일 생산시설, 저장시설에 대한 목록을 작성했다"

[조선]5G, 인공지능, 로봇··· 올해 '기술 변곡점' 맞았다
지난 10여 년간 LTE(4세대 이동통신)와 모바일이라는 두 축으로 굴러갔던 IT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차세대 기술·기기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중앙] '중국=세계 하청 공장' 공식이 틀린 세 가지 이유
중국에서 거세게 일고 있는 4차산업 혁명의 물결이 철강산업에까지 퍼지고 있다. 

[조선] 산업용 로봇 사용률 1위인 한국, 로봇 만드는 기술은 '걸음마'
"로봇 시장은 기술 장벽이 높아 일본 의존을 벗어나려고 해도 쉽지 않은 게 현실"

[동아]"튀면 너무 힘든 인생"… '평타'가 목표인 '무나니스트'
그는 그렇게 무난함을 추구하는 '무나니스트'('무난'과 사람을 뜻하는 'ist'의 합성어)가 됐다. 2000년생들 사이에 유행어다.

[조선]우주 2번 다녀온 前 NASA 대원 "젊은이, 지구는 한없이 작다네"
"우주에서 본 지구는 그 안의 갈등과 혼돈은 흔적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한없이 작았어. 인류가 그렇게 아등바등 싸울 이유가 무엇인가 싶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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