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규제완화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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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기자 - 2019.02.12

[동아] 규제 4건 '낱개' 완화… '다발'로 풀어야 뛰논다
△도심지역 수소충전소 4곳 설치(현대자동차) △유전자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질병검사(마크로젠) △버스 디지털 광고(제이지인더스트리) △일반 콘센트를 활용한 전기차 등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차지인) 사업이 임시로 허가되거나 테스트 명목으로 최소 2년간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매경] 삼성 폴더블폰, 펼치면 '홍채인식' 주인 알아본다
화면을 자유롭게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폴더블폰은 기존 스마트폰과 물리적 형태나 특성이 전혀 다르다. 

[중앙] 산으로 가는 반도체…120조사업 발 묶였다
반도체 업계는 새로 조성될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의 공장 부지라고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투자를 집행할 SK하이닉스는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 틈바구니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조선] 2400억 원전 해체연구소, 부산·울산 접경에 짓는다
지난 2016년 6월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B/C, 비용 대 편익)이 0.26으로 나왔다. 통과 가능한 수준인 1에 크게 못 미치면서 사실상 백지화됐다.

[매경] 적자수렁 줄기세포업계…신속 제품화 길 열어줘야
무릎연골결손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을 출시한 메디포스트는 매출액 등에서 국내 1위 줄기세포 업체지만 수년째 영업이익은 마이너스다. 

[중앙] "180조 규모 모빌리티 시장, 자칫 우버에 내줄 판"
카풀 서비스 출시를 놓고 찬반이 뜨거운 가운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스타트업 VCNC가 출시한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동아] 中, 첫 SF영화 인기 끌자 "시진핑 사상 구현" 칭송 
영화는 엔진이 중지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을 중국인 주도로 극복해 내는 모습에 초점을 맞췄다.

[중앙] 미국 편에 설 것이냐 중국 편에 설 것이냐
미중 전략 경쟁의 격화는 그간 우리가 추진해왔던 '안미경중(安美經中·안보는 미국에, 경제는 중국에 의존)'이나 '연미화중(聯美和中·미국과 연합, 중국과 화목)'의 전략이 모두 작동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을 의미한다. 

[한경] "SW 개발社, 차세대 유니콘 될 것"
두 기관은 농업이나 과학처럼 IT를 통한 업무 효율화의 수혜를 입지 못한 산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들에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조선] 낡은공장, 바람개비 하나… 첨단 도요타 여기서 탄생한다
"2009~2011년 도요타 위기 당시에도 도요다 아키오 사장은 어려운 말을 하지 않았다. 단지 '더 좋은 차를 만들자'는 단순한 슬로건을 내걸었다"

[매경] 원소기호 27번이 남긴 숙제
이러한 착취를 통해 얻어진 광물로 벌어들인 수익은 부패한 관리에게 주는 뇌물이나 내전의 군자금으로 쓰여 오히려 국가와 국민을 병들게 하는 악순환에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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