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대통령이 들은 벤처의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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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기자 - 2019.02.08

[조선] 벤처 7인, 대통령 앞에서 하소연 
경제계에선 "정부 눈치를 보는 대기업 총수들은 감히 못 했던 이야기들인데 벤처 기업인들이 속 시원하게 꺼내놓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동아] 기업 규제 푼다더니 한달만에 없던 일로
기획재정부가 규제 완화 차원에서 개정안을 마련해 공개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실태조사와 관계부처 사전협의가 없었다며 강력히 반발해 입법예고까지 한 사안이 손바닥 뒤집듯 원점으로 돌아갔다. 

[조선] 국토부, '수소도시' 특별법으로 지원 추진 
국토부는 각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 시범도시에 대한 공모를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 SK하이닉스를 짝사랑만 할건가?
다들 이런 식이다. 파격적인 지원금 등 인센티브 경쟁은 없다. 

[중앙] 암세포 림프절 전이, 미스터리 풀렸다…답은 '지방산' 
기존 연구에서는 암 세포가 폐나 간 등 장기로 전이하는 현상에만 집중했다면, 이번 연구는 면역기관인 림프절에 도달한 암세포의 생존전략을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선] 인슐린 주사 대신 알약… 당뇨환자, 바늘 고통 사라진다 
미국 과학자들이 알약 형태의 '먹는 인슐린 주사제'를 개발해 동물실험에서 혈당(血糖) 조절 효과를 확인했다.

[동아] 빈 응급실 찾느라 직접 전화 30통 돌린 응급센터장
4일 그가 숨진 채 발견된 책상 위엔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안이 담긴 자료 등이 놓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 수능 만점자가 본 SKY캐슬 "난 학벌 혜택 포기했다"
자기소개서에 적으면 주목받을 스펙을 가진 김씨는 그러나 제대 후 대기업이 아닌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뛰어들 계획이다. 

[매경] 인건비 충격 현실로…식당 31% 폐업
폐업 업체를 분석해본 결과 인건비 비중이 크고 직원 수가 적을수록 폐업률이 높았다. 

[한경] 더이상 '세계 경찰'은 없다…각자도생 시대, 한국의 운명은
'셰일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는 미국의 이런 움직임을 ‘트럼프의 돌발행동’이나 정권을 잡은 공화당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이미 예고된 수순으로, 미국이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데 흥미를 잃었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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