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가득한 집밥이 그리울 때 '라임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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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솔 기자 - 2018.11.07

누군가 나를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한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맛도 좋기 마련.

집밥처럼 건강하고, 일품 요리처럼 근사한 한끼를 맛볼 수 있는 '라임키친'에 가면 입은 물론 눈과 마음까지 든든해진다.

매달 새로운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뀌고, 제철 채소와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조리한 정성가득한 한끼를 맛볼 수 있다. 

* 라임키친 메뉴는 매달 변경된다. 방문전에 확인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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